추석 연휴 사흘 째를 맞이하면서 귀경차량, 성묘차량 등 양방향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를 전후로 교통체증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정체는 이날 자정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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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시스 |
국가교통정보센터는 트위터를 통해 각 지방권별로 현재의 교통상황을 공지하고 있다. 강원권 국도 상황만 원활하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 서울방향으로 정체구간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도로공사는 오늘 예상교통량이 504만대로 이번 연휴기간중 가장 많은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고속도로 실시간 교통정보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어플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속도로교통상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속도로교통상황, 서둘러야겠다” “고속도로교통상황, 어마어마하네” “고속도로교통상황, 정말 차 막히는게 제일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