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2, 평덕고덕 매수고객 초청해 전문가 특강 및 건축현장 소개
-단독주택 건축 궁금증 해소와 생활특성을 반영한 개성 있는 건축 유도
[미디어펜=홍샛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동탄신도시 홍보관 및 동탄2지구 내 건축현장에서 단독주택용지 매수고객을 초청해 ‘단독주택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LH의 단독주택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매수고객들이 동탄2지구 단독주택 블록에서 전문 건축사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LH


이번 현장설명회는 화성동탄2 및 평택고덕지구 단독주택용지 매수고객 50여명을 대상으로 가구원수, 생활특성 등을 반영한 개성있는 단독주택 건축을 유도하고, 실제 건축과 관련된 고객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설계는 어떻게 진행되나요?'·'우리집도 건강한 집이 될 수 있나요?'를 주제로 한 전문 건축사 특강에 이어, 고객 이해도 증진을 위한 단독주택 건축현장 소개 및 건축물 마감재 등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다양한 형태의 단독주택이 모여 있고 단지 활성화 정도가 우수한 화성동탄2지구 내 단독주택용지 402블록, 403블록에서 현장설명을 진행해 고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LH 관계자는 "LH는 고객의 단독주택 건축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 할 것"이라며 "LH가 공급한 단독주택용지 위에 건강한 집, 살고 싶은 집이 지어질 수 있도록 매수고객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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