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홍샛별 기자]운서역세권에 16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 '반도건설 운서역 반도유보라'가 공항철도 운서역세권의 입지와 숲세권, 고객맞춤 설계, 그리고 지역 최초 미세먼지 저감 등의 첨단 시스템(인공지능 IOT), 단지 내 콘셉트 상업시설 등의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여건으로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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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운서역 반도유보라' 투시도 /자료=반도건설 |
최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예정으로 주택 공급이 위축될 것을 우려하는 소비자들이 기 공급 아파트의 잔여세대 물량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입지가 좋은 운서역 반도유보라에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잔여세대 물량에 대해서는 청약통장을 쓰지 않고 원하는 동호수를 골라 선착순으로 계약할 수 있다.
운서역세권 최초 주상복합인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99-4 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6층, 6개동, 전용면적 83~84㎡, 총 4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인 '키즈&라이프 복합몰-운서역 유토피아'는 지하 3층~지상 2층, 연면적 2만 2075㎡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공항철도 운서역 도보 역세권 단지로 김포공항역까지 30분 내 진입, 마포권역까지 40분 내 이동이 가능해 서울권 진입에 매우 용이하다.
여기에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3연륙교(2025년 개통예정)등의 광역교통망도 갖춰져 있고 최근 해양수산부에서 발표된 여의도 크기(332만㎡)면적에 2조원대 민자사업인 영종 드림 아일랜드 사업 본격화 소식도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2년까지 골프장·호텔·쇼핑몰 등을 짓는 영종 드림 아일랜드 사업은 1만 80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전 가구가 소비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4-베이(bay) 설계, 알파룸 등의 고객맞춤 설계와 미세먼지 저감, AIoT 등의 첨단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84A 유니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은 주동 입구에서 에어샤워기로 미세먼지의 실내유입을 차단하고, 세대 현관에서 브러쉬 청정기 및 헤파필터가 장착된 에어샤워 청정기로 미세먼지를 정화해 청정 단지를 구현한다.
김지호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공항철도 운서역을 통해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고,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영종도 내 첫 주상복합 아파트"라며 "특화설계나 미세먼지 저감, 인공지능 AIoT 시스템 등 반도건설의 우수한 상품력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중구 운서동 3086-8번지, 운서역 2번출구 앞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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