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현우가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하트시그널2' 출신 김현우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랍스터야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우는 편안한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랍스터가 포함된 고급 회를 맛볼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훈훈한 외모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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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현우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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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현우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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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현우 인스타그램 |
김현우는 이태원에서 일식당을 운영하는 오너 셰프로, 과거 패션지 에디터로 활동했다. 지난해 6월 19일 종영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2'에 출연, 훈남 외모와 시크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지난해 10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부장판사 한정훈)는 지난 5월 3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김현우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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