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으로 '주식개장시간' 1시간 늦춰져…"10시에 거래시작"
이원우 기자
2019-11-14 09:06

[미디어펜=이원우 기자]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맞아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 파생상품시장, 일반상품시장 등의 개장과 마감, 결제 시간이 1시간씩 늦춰진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과 코스닥, 코넥스 시장의 정규시장 및 장개시 전 시간외시장의 거래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씩 늦춰진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주식거래 정규시장 개장 및 마감시간은 오전 9시~오후 3시30분에서 오전 10시~오후 4시30분으로 변경됐다. 


장개시전 시간외 시장은 오전 8시30분~40분에서 오전 9시30분~40분으로 1시간 늦춰졌다. 대량 및 바스킷매매 장개시전 거래시간은 오전 8시~오전 9시에서 오전 9시~오전 10시로 변경된다.


장종료 후 시간외 시장은 오후 4시40분~오후 6시로 바뀐다.


지수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시장의 경우 주식및 금리상품은 개장과 장마감 시간이 1시간씩 늦춰지며, 통화상품·금선물은 개장시간만 1시간 연기된다.


코스피200선물, 미니코스피200선물, 주식선물, 코스피200옵션, 미니코스피200옵션, 주식옵션 등의 거래시간은 오전 9시~오후 3시45분에서 오전 10시~오후 4시45분으로 바뀐다. 단, 코스피200옵션 및 주식옵션 11월물 등 14일 만기가 되는 파생상품의 경우엔 오전 10시~오후 4시20분 거래된다. 


돈육선물 거래시간은 그대로다. 코스피200 야간 선물과 미국달러선물 등 글로벌 야간시장은 오후 6시~다음날 오전 5시에서 오후 7시~다음날 오전 5시로 개장시간만 1시간 늦춰진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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