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커플 요가로 부부애를 다졌다.

요가 전문 매거진 아 요가(ah yoga)는 "Healthy and happy me"라는 글과 함께 가수 이효리(40)와 이상순(45) 부부의 요가 화보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스트레칭을 하는 이상순의 등을 눌러주는가 하면, 나란히 물구나무를 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사진=아 요가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9월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7년과 2018년 JTBC '효리네 민박'에 함께 출연, 제주도에서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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