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오늘 결방, 한국-레바논 월드컵 예선 축구경기 TV조선 중계
석명 부국장
2019-11-14 19:42

[미디어펜=석명 기자] '연애의 맛3'가 오늘 결방한다. 축구 중계방송 때문이다.


14일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50분부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과 레바논의 H조 4차전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연애의 맛'('연애의 맛3')은 결방한다. 한국-레바논전은 지상파TV에서는 중계방송을 하지 않고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이 단독 중계를 맡았다.


'연애의 맛3'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3에서는 윤정수, 정준, 이재황, 박진우, 강두 등이 출연하고 있다.


   
사진=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연애의 맛' 홈페이지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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