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긴급견인 확대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8일부터 무료 긴급견인 서비스는 서울외곽, 인천공상, 천안에서 논산 사이 구간 등 10개 민자 고속도로까지 확대 시행한다.

   
▲ 사진=한국도로공사

기존에는 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에서만 시행됐던 무료 긴급견인 서비스는 확대 시행되며 갑자기 정차한 차량을 휴게소 영업소 졸음쉼터까지 견인함에 있어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고속도로 운영사의 콜센터로 연락하거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도로이용불편 척척 해결 서비스’를 통해 클릭만하면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료 긴급견인 확대, 오 그렇구나” “무료 긴급견인 확대, 추가 요금 발생하나?” “무료 긴급견인 확대, 자세히 알아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