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명수의 미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인 박명수는 21일 자신의 차량과 스쿨버스가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양측 모두 큰 부상은 없었지만 차량은 심하게 망가졌다.

사고 과실은 스쿨버스 운전자에게 있었기 때문에 스쿨버스 운전자가 수리비 전액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스쿨버스 운전자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들은 박명수는 수리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기로 했다.

   
▲ 사진=더팩트


박명수는 2015년에도 택시가 자신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지만 수리비 전액을 자비로 부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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