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최현준·신소이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V.O.S 최현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둘째 예쁜 공주님 아주 건강히 예쁘게 잘 태어났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5시 29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현준은 "힘들게 가진 만큼 긴 시간 동안 정말 고생 많았던 내 보물. 사랑하는 아내 너무 대견하고 사랑한다"며 신소이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그는 "누구보다 최고로 사랑하고 끝까지 모두 다 지켜줄게 내 여자들"이라며 새 가족을 맞은 기쁨을 드러냈다.
최현준과 배우 신소이는 2014년 득남한 뒤 그 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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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현준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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