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MBC 파일럿프로그램 '우리지금만담'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우리지금만담'은 시대를 반영하는 한 가지 키워드를 두고 온라인 팀(주호민, 이말년)과 오프라인팀(최양락, 광희)으로 나뉘어 시청자들의 말과 생각을 들어보는 대국민 참여 프로그램.
매 회 한 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일반인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우리지금만담'은 약 한 달간 SNS를 통해 키워드 '극혐'과 '손절'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았다.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연들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온라인으로 담아내지 못하는 삶의 현장들을 직접 찾아나선 최양락·광희는 최근 2회차 분의 오프라인 촬영을 마친 상태다. 이들이 만난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은 각자 자신의 사연을 들려주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우리지금만담'은 오는 12월 6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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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우리지금만담' 3종 포스터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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