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메달순위가 화제다.

22일 제 17회 아시안게임이 나흘째 접어든 가운데, 2014인천아시안게임 메달순위에서 대한국이 지난 21일 기준, 1위를 달리던 중국을 제치고 종합 매달 순위 1위에 올라섰다.

   
▲ 사진=MBC 보도화면 캡처

한국은 금메달 12, 은메달 10, 동메달 9 등 총 31개의 메달로 메달순위 1위(금메달 기준)를 지키고 있다.

대한민국은 대회 첫 날부터 우슈, 펜싱 등에서 금메달 5개로 종합 1위에 올랐다. 하지만 국가순위에서 종합 2위를 기록했다가 지난 21일 대회 이틀째 경기를 모두 마치고 종합 메달 순위에서 1위를 탈환한 것이다.

이어 2위인 중국은 금 12개, 은 9개, 동 11개 등 총 32개의 메달을 기록했으며 일본은 금 7개, 은 8개, 동 11개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3위에 올랐다. 북한은 금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6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대한민국 선전하고 있네”,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선수들 힘내세요!”,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이대로 유지하자”,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이대로 유지하자”,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북한도 잘 싸우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