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4호선 이수역에서 60대 여성이 스크린도어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전 10시 10분경 각종 SNS에는 ‘서울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으며, 사망자는 60대 여성이라고 이날 YTN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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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호선 이수역 사망사고, 60대 여성 스크린도어에 끼어 사망...“이건또 무슨일?”/YTN방송 캡처 |
SNS에는 다수 목격자들의 '총신대입구역 스크린도어가 있는데 사고가 났다', '당고개행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등의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
심지어는 사고 경위와 '살점을 봤다' 등의 진술이 올라와 충격을 안겼다.
현재 사고처리작업은 완료됐으며, 오전 10시 27분경부터 지하철 운행이 재개됐으나, 열차 양방면 출발과 도착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4호선 총신대입구역 이수역 사고, 이건또 무슨일이람”, “4호선 총신대입구역 이수역 사고, 어쩌다 이런일이”, “4호선 총신대입구역 이수역 사고, 여기저기서 봤는데 장난아니다”, “4호선 총신대입구역 이수역 사고, 지하철 무서워서 타고다니겠나...”, “4호선 총신대입구역 이수역 사고, 무섭다”, “4호선 총신대입구역 이수역 사고, 여기는 왜 역 이름이 2개?”, “4호선 총신대입구역 이수역 사고, 뭘타고다녀야 안전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