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울고 경주 1곳 2명…891회 로또번호당첨조회 1등 총 6105명
문상진 기자
2019-12-29 09:26

[미디어펜=문상진 기자]동행복권 제891회 로또번호당첨 추첨 결과 현재까지 1등 당첨자는 총 6105명인 것으로 28일 집계됐다. 12월 마지막주인 28일 제891회차 동행복권 로또당첨번호 추첨에서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나타났다.


로또 890회차에서 1등 당첨자가 9명이 나오면서 23억 원대를 기록했던 당첨금은 891회차에서 7명이 나오면서 당첨금은 30억 원대로 뛰었다. 891회차에서 경북 경주 역전로또에서 수동 1등 2명이 나오면서 한 사람일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서울에서는 3주 연속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제891회 로또번호당첨 추첨 결과 현재까지 1등 당첨자는 총 6105명인 것으로 28일 집계됐다. 12월 마지막주인 28일 제891회차 동행복권 로또당첨번호 추첨에서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나타났다./사진=동행복권 로또 홈페이지


서울에서 3주 연속 1등 당첨자를 배출하지 못한 가운데 대구 1곳, 광주 1곳, 강원 1곳, 경기 1곳, 경북 경주시 1곳, 충남 1곳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선택유형은 자동 3곳, 수동 2곳, 반자동 1곳이었다. 특히 경주 같은 곳에서 수동 선택자가 2명이 나와 같은 사람일 확률이 높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890회차 로또당첨번호 추첨결과 선택유형은 전원 자동이었다.890회차 당첨지역은 부산 2곳, 대구 1곳, 경기 1곳, 강원 1곳, 경남 2곳, 제주 2곳이었다. 


현재까지 로또 1등 최고 당첨금은 이월된 19회차에서 당첨자 1명이 나오면서 407억2295만9400원을 기록했다. 최저 당첨금은 4억593만9950원이었다. 최다 당첨자는 546회차에서 배출한 30명이다.


최근 3개월 로또 1등 당첨자를 살펴보면 10월은 첫째주 6명, 둘째주 7명, 셋째주 8명, 넷째주 5명으로 26명으로 집계됐다. 11월은 첫째주 15명, 둘째주 12명, 셋째주 13명, 넷째주 7명, 다섯째주 8명으로 55명이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12월 첫째주 8명, 둘째주 10명, 셋째주 9명, 넷째주 7명으로 34명을 기록했다.


로또 1등 10회 당첨금은 882회차 41억2727만 원, 883회차 13억6052만 원. 884회차 17억9907만 원, 885회차 15억4383만 원, 886회차 29억7464만 원, 887회차 25억3527만원, 888회차 23억7035만 원, 889회차 21억899만 원, 890회차 23억3548만 원, 891회차 30억8267만 원 등이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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