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역이 가을비가 내린 가운데 개천절인 3일 강원 영동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가끔 구름이 끼다가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 /자료사진=뉴시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돌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지방은 흐리다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로 평년보다 비슷하게,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낮 22도, 대구·부산 26도, 제주 23도 등 전날과 비슷힌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4일까지 강원 영동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1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