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찰떡 케미 여운…비하인드 컷도 꿀이 뚝뚝
석명 부국장
2020-02-18 11:35

[미디어펜=석명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끝났지만 주연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찰떡 케미가 남긴 여운은 여전하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 16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윤세리(손예진)와 리정혁(현빈)은 어쩔 수 없는 현실 때문에 헤어졌지만, 1년에 한 번 2주씩 스위스에서 만남을 가지며 운명적 사랑을 이어갔다.


최종회 시청률은 21.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나 나오며 tvN 드라마 역대 최고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사진=tvN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많은 시청자들이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낸 가운데 tvN 측은 17일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의 불시착'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최고의 연인 연기 호흡을 보여준 현빈과 손예진의 커플 컷은 현실 연인과 다를 바 없었다. 두 사람은 함께 촬영하며 행복한 표정과 꿀 떨어지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많은 팬들은 이들 비주얼 커플에 찬사를 보내며 드라마의 시즌2 제작을 바라는 댓글을 올리고 있다.


   
사진=tvN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tvN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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