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대참사 문재인 시진핑굴종속 아베 맞짱 볼썽
일본 한국인 입국제한 청 강경대응속, 감염지 중국에 한없는 사대, 국민분노
편집국 기자
2020-03-06 13:39

[미디어펜=편집국]일본 아베총리가 5일 한국인에 대한 입국을 제한하는 칼을 빼들었다. 올 것이 온 것이다. 이제 미국만이 남았다. 최대 투자국이요 최대 동맹국인 미국트럼프대통령마저 한국인에 대한 입국을 차단할 경우 한국은 절체절명의 치명상을 입는다. 한국경제는 곧바로 중환자실로 실려갈 것이다. 


한국은 이제 국제적으로 고립됐다. 국제 미아가 됐다. 전세계에서 입국을 금지하는 나라와 입국후 수주간 강제격리조치하는 나라등을 포함하면 100여개국에 이른다. 한국인은 세계에서 왕따당하는 국민이 됐다.


중국인들은 우리 주재원아파트 입구를 각목으로 폐쇄하는 극단적인 조치도 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현지 여행중인 한국인을 자신들의 비용으로 서둘러 강제추방했다. 세계곳곳에서 한국인에 대한 조롱과 비난 멸시가 늘어나고 있다.  


인도 베트남 등 주요나라들이 한국인에 대한 비자발급을 중단하고 있다. 코리안이 코로나보균자로, 코리안포비아가 확산되고 있다.  

일본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각광받고 환영받는 비자국가였던 한국은 이제 역으로 가장 천대받고 냉대받는 비자가 됐다. 


수출로 먹고사는 대한민국은 하늘길이 완전히 막혀가고 있다. 수출상담과 투자협의등을 위한 해외출장이 줄줄이 막히고 있다. 삼성 현대차 등 주요그룹들의 임직원들 현지입국이 차단당하고 있다. 화상회의등으로 수출계약과 투자협력을 체결하면서 미증유의 위기를 넘기고 있다. 


한국경제는 상반기 마이너스성장이 불가피해졌다. 연간으로도 바닥으로 추락하지 않을 까 우려된다. 수출 및 내수마비로 국가신용등급 하락도 배제할 수 없다. 환율급등과 주가추락 등 금융시장 불안이 소용돌이칠 것이다.환란못지 않은 최악의 타격이 현실화하고 있다. 


문재인정권은 한반도 가보지 않는 나라를 만들고 있다. 끔찍한 지옥의 나라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침부터 수시간동안 줄을 서도 마스크 한 장 사지 못하는 나라를 만들었다. 졸지에 대한민국이 옛 소련과 북한식 공산사회 배급국가로 전락했다. 문재인정권은 내주부터 주민번호를 감안해 일주일에 일인당 2장씩 약국에서 마스크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어떻게 이런 나라를 만들었는가? 


대구경북등지에선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병실 부족으로 치료를 받지 못해 죽어가고 있다. 반도체와 스마트폰 세계생산 및 판매 1위국가가 100년전으로 후퇴한 것같다. 문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전원 마스크를 끼고 회의를 하는 이상한 나라가 됐다. 해외토픽감이다.  


감염자는 6일 오전까지 6284명으로 급증했다. 지난 하룻새 518명이나 늘었다. 중국다음으로 급증했다. 100만명당 감염자수는 중국을 제치고 세계1위국가가 됐다. 


문대통령은 이런 황당한 나라를 만들어놓고도 진정으로 사과하지 않는다. 철면피, 냉혈한이라는 비판이 거세다. 국가지도자의 자격이 없다는 아우성과 분노가 차고 넘치고 있다. 문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국민적 규탄과 분노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무능하고 황당하고 오만한 지도자를 언제까지 봐야 하는가에 대한 국민적 탄식이 거세지고 있다. 


   
일본 아베정권이 급기야 한국인 입국을 사실상 차단했다. 문재인정권은 즉각 NSC를 여는 등 격렬한 항의를 하고 있다. 코로나감염원인 중국에 대해 한없는 굴종적 입장을 보이면서 일본에 초강경대응을 하는 것은 이중적이다. 친중반일민족주의로 총선을 유리하게 만들려는 꼼수에 불과하다. 국민건강을 사지로 내몬 문대통령의 부실방역책임은 너무나 크다. 탄핵 등 모든 책임을 받게될 가능성이 높다. 정권의 사욕을 위해 국민건강을 희생한 것에 대한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방역은 소홀히 한채 친중반일외교에 매다리는 문재인정권의 태도는 볼썽사납다. /청와대

총선이 하루빨리 와서 심판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 자랑스런 자유대한민국, 세계12위 경제대국, 첨단IT국가, BTS를 통한 한류열풍의 나라가 무능하고 사악한 지도자를 만나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일본이 한국인 입국제한을 취하는 것은 일본입장에선 불가피한 조치로 보인다. 하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방역에 최선을 다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국인 코로나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급증하는데다 문재인정권의 부실방역도 문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입국제한과 문재인정권의 격려한 반발로 한일관계는 더욱 악화할 전망이다. 지소미아(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와 화이트리스트(일본의 대한 전략물품 수출규제), 강제징용자 대법원 판결등으로 최악의 관계로 치달았다. 여기에 한국인 입국제한조치는 양국관계를 더욱 심각한 갈등을 고조시킬 것이다.


문재인정권은 일본정부의 입국제한조치에 대해 즉각 반박하고 있다. 서둘러 국가안전보장회의(NSC)까지 열어 일본에 대한 보복을 검토했다. 문재인정권의 이중적이고 모순적인 대응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코로나발원지인 중국인에 대한 입국제한을 하지 않아 코로나대란을 자초했다. 지금도 중국인에 대해 입국제한을 하지 않는다.  국민들은 이런 문재인정권의 이중적인 태도에 비웃는다. 친중과 반일민족주의를 통해 지지세력을 규합하고, 총선에서 유리하게 써먹으려는 꼼수다. 세계 100개국이 한국에 대해 문을 닫았다. 유독 일본에 대해서만 유난을 떠는 것은 일본을 때려 추락하는 민심을 만회하려는 얄팍한 책략에 불과하다.


문대통령은 시진핑 중국주석에게 전화까지 걸어 중국의 아픔이 한국의 아픔이라고 했다. 국민들의 감정이나 정서와는 완전히 동떨어진 사대전화였다. 중국인이 감염되면 우리도 같이 감염자가 되겠다는 식의 무책임하고 국민건강과 국가보건방역을 포기한 발언이었다. 문대통령의 마음에는 오직 시진핑의 총선 전 방한을 성사시키는데 있다.


문재인정권은 시주석 방한에 이어 북한 김정은 공산독재자까지 서울답방을 애타게 추진중이다. 이들 이벤트가 이뤄지면 좌파정권은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장밋빛 몽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이 문재인정권의 사악한 의도에 대해 역병을 통해 브레이크를 거시고 있다. 코로나대란은 신천지이단에 대한 심판의 성격이 강하다. 여기에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남용하는 문재인정권에 대해 심판하시고 있다.   


문재인정권이 중국에 한없이 굴종하는 동안 중국은 되레 한국인에 대해 입국을 제한하고 있다. 중국정부와 언론들은 한국을 조롱하고 있다. 입국제한을 항의하는 강경화 외교부장관에게 중국당국자는 외교보다 방역이 우선이라고 반박했다. 


문재인정권은 시주석 방한이라는 외교공작에 목매여 방역을 포기했다는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국민들은 사지로 내몰렸다. 감염자가 조만간 1만명을 넘어 3만~4만명, 최악의 경우 10만명까지 이를 것으로 우려하는 의료진들이 많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대구경북지역의 신천지교도들을 넘어 전국 지역사회에 골고루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전국에서 골고루 발병하고 있다. 국민 모두가 예비 감염자가 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코로나대란은 문재인정권이 자초했다. 정치공작적인 총선승리를 위해 국민건강주권을 무참하게 파괴했다. 국민의 건강과 안녕 행복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선 엄중한 사법적 책임을 받게 될 것이다. 


문재인정권은 박근혜대통령에 대해 세월호 부실구조 책임을 물어 탄핵사유로 삼았다. 청와대 참모들과 해수부장차관등을 줄줄이 수사하고 구속했다. 메르스사태 때는 박근혜정부가 슈퍼전파자라고 맹비난했다. 아직도 세월호조사특위를 가동하면서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 지독한 정치보복 수사를 가하고 있다. 이 정권은 최악의 코로나부실방역으로 더욱 거센 보복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코로나사태는 세월호나 메르스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극심한 국난을 초래하고 있다. 한국과 한국경제가 온통 멈춰서고 있다. 5000만 국민들이 코로나감염공포로 인해 마스크를 쓰며 살고 있다. 학교 유치원 대학 기업 공장 놀이시설 음식점 호텔 극장 마트 등이 대혼란과 아수라장에 빠졌다. 해도 해도 너무한 정권이다. 무책임하고 게으르고 표독스러운 정권이다. 국민건강을 정권의 탐욕을 위해 내팽개치는 정권이다. 


국민들 상당수가 문재인발 분노조절 장애에 걸려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다. 하루하루 지옥같은 나라가 돼가는 것에 대해 울분을 조절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중국에는 끽소리를 못하는 문재인정권이 일본에는 즉각 반박하며 반일공세를 벌이는 것은 마득잖다. 일본과 맞대결하면 반일정서 고조로 총선에서 유리할 것이라는 꼼수가 작용하고 있다. 중국에는 한없이 비굴하고 굴종하면서 가까이 지내야 할 우방국 일본엔 가차없이 맞짱뜨고 있다. 청와대는 여전히 시주석이 상반기중 방한할 수 있다며 국민건강을 희생양으로 삼아 중국에 애타게 러브레터를 보내고 있다. 반일민족주의도 정치적으로 최대한 악용하고 있다.


일본입장에선 중국못지 않은 세계최악의 코로나바이러스국가로 전락한 한국인 입국을 제한하는 것은 타당하다. 우리로선 서운하지만 나무랄 수도 없다. 방역부실로 이런 수모를 당한 것에 대해 부끄러워야 할 문재인정권이 되레 성낸다. 방귀뀐 자가 성내는 식이다. 80년대 철지난 주사파정권, 민족해방(NL)정권의 반미반일 친중 친북정권의 성향과 행태를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문대통령이나 아베총리나 양국간 갈등이 확산하지 않도록 냉정하게 관리해가야 한다. 경제협력과 교류등은 가능하게 해야 한다. 일본의 성공적인 올림픽개최를 위해서도 양국지도자들이 성숙한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


문재인정권은 지금이라도 방역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해야 한다. 정권의 선거공작차원에서 국민건강을 더 이상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헌법상 대통령으로서 고의적인 방역부실로 국민의 건강과 안녕을 침해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받게 될 수밖에 없다. 


중국인의 입국을 이제라도 막아야 한다. 한국에 들어온 중국인에 대한 엄격한 관리와 필요시 추방조치도 해야 한다. 지금 국정의 최우선 순위는 국민건강이다. 방역에 모든 국정을 걸어야 한다.


국민들은 코로나대란으로 두려움과 충격속에 있는데, 문대통령은 여전히 북한사랑에 빠져있다. 청와대는 5일 김정은독재자로부터 친서를 받았다고 호들갑을 떤다. 국민들은 아무 감흥도 없다. 비핵화에는 아무 성과도 거두지 못한 문대통령이 한없이 북한사랑, 김정은짝사랑에 빠진 것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 이런 대통령을 보면서 국민들은 그의 정신상태마저 걱정하고 있다.


문대통령은 공산배급사회로 만들고, 우리 국민들이 전세계에서 입국거부당하는 참담한 나라를 만든 것에 대해 뼈아픈 사과부터 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것이 정지되고 멈춰버린 것에 대해 진솔한 참회가 필요하다. 국정리더십을 상실했다. 국민들은 4월 총선에서 분노한 민심을 가감없이 표출할 것이다. /미디어펜 사설


[미디어펜=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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