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현민 전무, 이상형 "키 크고 옷 잘 입는 남자"..."연예인으로 치면 조인성"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이상형으로 조인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조현민 전무는 14일 SBS '좋은 아침'에 게스트로 출연, "키가 크고 옷 잘입는 남자가 좋다. 연예인으로 치면 조인성"이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 |
 |
|
| ▲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사진=방송화면 캡처 |
조현민 전무는 이날 방송에서 향후 계획에 대해 "두 개가 있는데, 첫 번째는 수많은 타이틀이 아닌 인간 '조현민'으로 인정받고 싶다. 친구가 됐든 일이 됐든 부모님이 주신 그릇을 잘 채우고 싶다. 두 번째는 그래도 제가 가진 수많은 타이틀에서 그 자격에 맞게 성공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막내딸로, 지난 1월 대한항공 여객마케팅부 전무로 입사해 최연소 대기업 임원 타이틀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이상형 조인성 언급에 네티즌들은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키 큰 사람 좋아하는구나"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옷 잘입는 조인성이 이상형이네"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향후 계획이 똑부러러지네" "조현민 대한하공 전무, 성격이 털털한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