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마스크 독점유통' 지오영 특혜 논란, 이 영상으로 종결!
김규태 기자
2020-03-10 02:05

   
[팩트체크] '마스크 독점유통' 지오영 특혜 논란, 이 영상으로 종결!/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미펜TV 오늘의 팩트체크는 지난 주말 사이 별의별 말들이 오갔던 '마스크 독과점' 유통업체 지오영에 대해서입니다.


논란의 핵심은 지오영 창업주이자 오너인 조선혜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유착관계이고, 지난해부터 지오영의 실제 주인으로 자리매김한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실제로는 중국계 자본이라는 지적입니다.


제기된 의혹 연결고리를 하나하나 따져보겠습니다. 논란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 시국에서 사람들이 그토록 찾고 있는 마스크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문재인정부가 국내 업체들로부터 마스크를 헐값에 강제로 사들이는데 ▲독점이나 다름없는 독과점 유통업체로 지오영이 선정됐고 ▲지오영이 마스크를 유통시키는 과정에서 비싼 값에 폭리를 취한 후 ▲그 수익은 중국으로 흘러 들어간다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이를 가능케 하는 배경은 ▲투자지분을 대거 확보해 지오영을 작년에 접수한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실제로는 중국계 자본라는 주장, ▲지오영 오너인 조선혜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 및 김정숙 여사와 유착관계라는 의혹입니다.


미펜TV가 위 6가지 연결고리에 대해서 밝힙니다.




오늘의 인기기사

<-- log -->
PC버전
© 미디어펜 Corp.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