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2020-2021시즌 새 유니폼, "미쳤다" "토 나와" "끔찍"…부정적 반응 쏟아져
석명 부국장
2020-03-28 07:29

[미디어펜=석명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2020~2021시즌 새로 선보일 유니폼이 유출돼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 유니폼을 본 팬들은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토트넘 팬사이트인 '토킹 THFC'는 27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사전 유출된 토트넘의 2020-2021시즌 홈,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 홈 유니폼은 기존 흰색 기조는 유지했지만 잿빛 패턴이 깔렸고 목 부위 테두리와 어깨 관절 부위는 남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원정 유니폼은 잔디와 비슷한 녹색이며 목과 허리 쪽에는 검은색 포인트가 들어가 있다.


   
사진=Talking THFC 트위터 캡처


공개된 새 유니폼이 정말로 토트넘 선수들이 다음 시즌 입고 뛰게 될 진품인지, 아니면 가짜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토트넘 구단의 공식 확인은 없다.


다만, 이 유니폼을 본 많은 토트넘 팬들의 평가는 부정적이다. "미쳤다", "끔찍하다", "참혹하다"는 표현이 등장했고, 구토하는 영상 등으로 평가를 대신하기도 했다.


"신선하다" "유니크하다" 등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지만 소수였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오늘의 인기기사

<-- log -->
PC버전
© 미디어펜 Corp.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