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 오늘(31일) 득녀…30시간 진통 끝에 엄마 됐다
이동건 기자
2020-03-31 15:1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한지우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한지우 소속사 매그넘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한지우가 금일 오전 진통 30시간 만에 득녀했다"면서 "향후 몸조리와 육아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지우는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4kg의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사진=한지우 인스타그램


1987년생인 한지우는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으로, 2010년 M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팅 소개녀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0년 KBS 8부작 '정글피쉬2'를 시작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계백', '지성이면 감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밤을 걷는 선비', '피고인', '이름 없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2017년 11월 11일 2년간 교제한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한지우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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