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심경 고백 "코로나19 타국살이하니 더 두려워"
이동건 기자
2020-04-08 07:5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유리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심경을 토로했다.


쿨 출신 유리(44)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때문에 이래도 저래도 힘들고. 솔직히 타국에서 살고 있으니 더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막막할 때도 있지만 이겨내야 하는 거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리가 두 아이와 함께 손을 모아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유리는 "우리 모두 힘을 합치면 이겨낼 수 있어요. 힘차게 파이팅해요"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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