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특별수업이 진행된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주권 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을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가 참여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지난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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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의 날 특별수업/사진=EBS 방송 캡처 |
이번 독도의 날 특별수업은 학생들이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독도 주권 수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실시된다.
한국교총은 독도의 날 특별수업을 위해 학생 활동지와 읽기 자료 등을 각 학교에 전달했다.
경기도 교육청 관계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과정 연계 계기교육자료 보급과 독도 체험학습 기회 확대 및 관련기관 협력체제 구축해 교원의 독도교육 역량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독도의 날 특별수업, 교육이 중요하다” “독도의 날 특별수업, 이런 게 많이 생겨야 해” “독도의 날 특별수업, 좋은 취지네” “독도의 날 특별수업, 학생들도 잘 참여해주면 좋겠다” “독도의 날 특별수업, 독도는 우리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