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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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뉴시스 |
에볼라 감염자 토마스 에릭 던컨을 미국 댈러스 한 병원에서 치료하다 바이러스에 잇달아 감염된 간호사 2명 중 첫 번째 간호사가 완치돼 24일(현지시간) 퇴원한다.
이날 국립보건원(NIH)은 니나 팸 간호사(26)가 미국 워싱턴 인근 NIH 치료센터에서 퇴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팸은 지난주 댈러스에 있는 텍사스장로병원에서 메릴랜드 베데스다 NIH 치료센터로 이송된 바 있다.
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 다행이다" "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 백신으로 다른 환자들도 빨리 치료했으면" "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 에볼라 정말 무섭다. 빨리 없어지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