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귀리 잡곡밥에 후식으로 아보카드를 활용하고, 연어에 적포도주를 음용하면 좋다.
미국심장협회회(AHA)는 혈액 속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주는 식품을 발표했다. 자연식품 활용이 약보다 효과가 높고, 훨씬 안전하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감소가 입증된 식품으로는 △귀리 △아보카드 △콩 △올리브유 △적포도주 △고지방 생선(연어) △견과류 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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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액 속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주는 콩. |
특히 귀리를 볶은 다음 죽처럼 조리한 음식 오트밀은 효과가 탁월한 편이다. 오트밀에는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심장병 위험을 낮춰준다.
멕시코가 원산지인 아보카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건강 과일이다. 아보카도에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올레산은 세포에서 콜레스테롤과 지방의 합성을 막아준다.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에 대해 누리꾼은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메모해놓고 챙겨 먹어야지”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잡곡밥 먹어야지”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유용한 정보다”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유용한 정보다”등 반응을 나타냈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