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편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포탈사이트를 통해 ‘표준편차란’이란 검색어가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
 |
|
| ▲ 표준편차란/사진=네이버 캡처 |
표준편차란 통계집단의 분배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시험의 등수 또는 등급을 나누기 위해 많이 쓰인다.
표준편차가 클수록 평균에서 떨어진 값들이 많이 존재하며 0일 대에는 통계집단 내 관측값이 모두 동일함을 의미한다.
한편 올해 1월에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 결시자에 대한 인정점의 기준을 잘못 설정하여 일부 학생들의 내신 표준편차와 등급이 뒤바뀌는 일도 있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표준편차란, 학창시절 성적표에서 많이 봤는데” ”표준편차란, 대학입시의 철이 돌아오고 있구나” “표준편차란,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네” “표준편차란, 알아둬야 할 개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