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의 효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아몬드 효능’이라는 검색어가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아몬드 효능/사진=뉴시스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 발달을 돕는다. 또 수험생의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성인들에게는 노화·골다공증·치매 예방과 간 건강, 심장질환 개선 등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아몬드는 다른 견과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은 편이어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좋다.

아몬드의 열량은 100g 기준 582㎉로 피칸(700㎉), 헤이즐넛(635㎉)보다 낮다. 하지만 아몬드의 하루 권장량은 1온스로 약 23알 정도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몬드 효능, 권장량을 꼭 지켜야 하나?" "아몬드 효능, 많이 먹으면 배아파" "아몬드 효능, 다이어트에 좋지만 권장량이 너무 적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