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주말에 마스크 1천111만장 공급
온라인뉴스팀 기자
2020-05-23 14:27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식품의약품안전처가 23일 이번 주말 이틀간 전국에 마스크 1111만여장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의하면 이날 전국 약국에 690만3000장,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에는 2만3000장, 의료기관에는 189만장의 마스크가 지급된다. 일요일(24일)에는 약국에 193면8000장,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에 15만5000장이 공급된다.


주말은 출생연도 끝자리와 상관없이 마스크를 살 수 있으며 1주에 1인이 구매할 수 있는 매수는 3장으로 제한된다. 가족 한 명이 모든 가족의 마스크를 대리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본인의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장애인과 국가보훈대상자 중 상이자, 요양병원 환자, 장기요양 급영 수급자를 위한 마스크 대리 구매도 가능하다.


   
▲ 식약처가 23일 이번 주말 이틀간 전국에 마스크 1천111만여장을 공급한다./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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