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조정석과 헤어지기 아쉬운 듯…'슬의생' 종영 앞두고 "내 친구 익준이 ♥"
석명 부국장
2020-05-28 16:26

[미디어펜=석명 기자] 정경호가 '슬기로운 의사생활' 동료 조정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헤어지기가 아쉬운 듯 하트 표시까지 날렸다. 


배우 정경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정석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기타 하나씩 들고 서로 마주보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에서 훈훈한 우정이 느껴진다.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이 사진에 정경호는 "내친구 익준이...♥"라는 글을 덧붙여 놓았다.


정경호와 조정석은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의대 동기생인 20년지기 친구 김준완, 이익준 역으로 열연했다.


앞서 정경호는 사흘 전 역시 인스타그램에 김대명(극 중 양석형 역)과 찍은 투샷을 올리고 "곰탱이 내 친구 석형이"라며 진한 우정을 나타낸 바 있다.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이들의 케미가 돋보였던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오늘 오후 9시 시즌1 최종회가 방영된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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