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남자친구와의 결별 소식을 전한 조민아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출 난 사람이 남과 다른 특별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목표를 세우고 이뤄가며 성장해가는 삶이 결코 순탄하지는 않지만 의존하지 않는 행복으로 오롯하게 빛날 수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못하는 건 없다. 하지 않았을 뿐이다. 스스로에게 한계를 두지 말라. 방향을 정확하게 설정하고 흔들림 없이 집중하며 목표한 바를 이뤄냈을 때의 보람은 그 어떠한 것보다 값지다"며 "결과만 보고 달리지 말고 목표를 인지하며 매 순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라. 지치지 않는 노력이 쌓이면 원하던 바는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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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
오랜 기간 베이커리를 운영해온 조민아는 지난해 6월 레이노병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건강 상태 악화로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베이커리 운영을 중단했다.
지난 1월 남자친구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후 결혼 계획을 전했으나 지난달 9일 거짓말, 음주 후 난폭 증세, 신용불량 등의 문제로 남자친구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며 결별을 알렸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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