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일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0년 6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유재석, 2위 박나래, 3위 이영자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0년 6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유재석, 박나래, 이영자, 이광수, 김신영, 김종국, 강호동, 박명수, 이효리, 팽현숙, 이상민, 김성주, 전현무, 안정환, 송해, 김희철, 김영철, 송지효, 서장훈, 신동엽, 장도연, 김종민, 이수근, 양세형, 안영미, 최양락, 김숙, 김구라, 차태현, 조세호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예능방송인 2020년 6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재석 브랜드는 링크 분석을 보면 '결성하다, 감사하다, 수상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놀면뭐하니, 이효리, 박명수'가 높게 분석됐다. 유재석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 분석은 긍정 비율 83.95%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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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놀면 뭐하니?'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0년 5월 4일부터 2020년 6월 5일까지의 예능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4,520,267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했다. 지난 5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4,696,973개와 비교하면 0.51% 줄어들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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