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지민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배우 한지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먼 곳을 응시하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천우희, 홍윤화는 각각 "요정", "언니 짱 예뻐"라는 댓글을 게재하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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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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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
한지민은 전날(5일)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현재 영화 '조제' 촬영을 마치고 노희경 작가의 신작 'HERE'(가제)를 차기작으로 준비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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