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기안84가 나홀로 남산 나들이에 나섰다.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남산 앞에서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안84의 해맑은 표정과 더불어 손수 리폼한 가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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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
"달이 밟습니다~! 남산은 사람이 없네요~!"라는 기안84의 코멘트에 이시언은 "나도 밟으러 가야겠다", 한혜진은 "귀여워 보이려고 맞춤법 모르는 척하는 것 봐"라는 댓글을 게재해 웃음을 안겼다.
기안84는 네이버웹툰 '복학왕', '회춘'을 연재 중이며 MBC '나혼자산다'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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