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유리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방송인 서유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SNS 오시는 전부가 다 그런다는 건 아닌데 빨리 이혼하라는 둥 안 행복해 보인다는 둥 댓글 달고 디엠 보내시는 분들 좀 무례하신 거 알고는 있는 거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사람이 어떻게 24시간 365일 좋기만 하나요?"라면서 "제가 그렇게 걱정되면 내 귀걸이나 좀 사주세요. 방송이나 좀 캐스팅해주고 광고 좀 후원 좀 아무튼 뭐라도 해주고 걱정해라"라고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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