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반이 열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가수 오반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스무 살부터 현재까지의 전부를 지켜봐주며 저의 모든 노래의 가사가 되어준 제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 제가 노래를 불러주는 영상이 내일 공개될 예정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혹여나 여자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 생길까 두려워 여태 숨겨왔지만 당당하게 드러내는 지금 긴 시간 제 옆에서 저에게 진짜 제가 누구인지 알게 해준 여자친구와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예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 사진=오반 인스타그램


오반은 지난 3월 디지털 싱글 '어떻게 지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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