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런닝맨' 측이 전소민을 향한 악플에 시청자 게시판을 폐쇄했다.
SBS '런닝맨' 제작진은 최근 "출연자에 대한 무분별한 욕설과 과도한 비방, 사칭 등 악성 댓글로 인해 시청자 게시판을 비공개로 전환한다"며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전소민은 시청자들의 도 넘은 악플에 피해를 호소해왔다. 지난 4월 전소민의 남동생은 해외 네티즌이 보낸 악플을 공개했고, 전소민은 지난달 31일 "'런닝맨' 톡방 댓글은 제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 달라"며 사칭 피해를 알리기도 했다.
전소민은 지난달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 '런닝맨'에 함께 출연 중인 이광수와 한솥밥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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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킹콩 by 스타쉽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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