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소지섭이 조은정과 결혼 후 더욱 훈훈해진 근황을 전했다.
배우 소지섭의 소속사 51k는 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무해한 조합. 보고만 있어도 힐링. 이 조합 찬성. 무해한데 유해한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에 나선 소지섭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지섭은 파스텔톤 가디건을 입고 강아지에게 따뜻한 눈빛을 보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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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51k 공식 인스타그램 |
소지섭은 2018년 방송 인터뷰를 통해 조은정과 처음 만난 뒤 17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5월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4월 7일 혼인신고를 한 소지섭과 조은정은 직계 가족들끼리 모여 조용히 결혼식을 치렀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굿네이버스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소지섭은 최동훈 감독의 SF 영화 '외계인'을 촬영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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