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민영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배우 박민영은 9일 개인 유튜브 채널 '그냥, 박민영'을 오픈하고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그냥, 박민영'은 드라마 속 배우 박민영의 모습뿐만 아니라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박민영의 진솔한 일상을 담는다.

앞서 공개된 오프닝 영상 속 박민영은 드라이브를 즐기거나 분장실에서 노래를 부르는 등 그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 기대감을 높였다.

박민영의 본격적인 유튜브 콘텐츠는 오늘(10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 사진=박민영 유튜브 '그냥, 박민영' 영상

   
▲ 사진=박민영 유튜브 '그냥, 박민영' 영상


박민영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월화극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목해원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어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 3'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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