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요한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차량을 타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래퍼 한요한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람보 출고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요한은 "음악을 사랑해 주신 분들 때문에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람보르기니를 뽑게 됐다"며 주행에 나섰다.

이 가운데 한요한은 어린이보호구역이라고 표기된 장소에서 80km 가까운 속도로 달렸고, 해당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논란을 낳았다.

대중의 질타가 커지자 한요한은 "차를 구입한 뒤 너무 기쁘고 흥분한 나머지 도로교통법을 준수하지 못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순간 과속을 했다"며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사과했다.


   
▲ 사진=한요한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