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류승범이 외국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류승범 소속사 샘컴퍼니 관계자는 11일 "류승범과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류승범은 여자친구의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승범의 여자친구는 10살 연하의 슬로바키아인으로, 프랑스에서 화가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현재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
류승범은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 후 '그물', '베를린', '부당거래', '사생결단', '수상한 고객들', '품행제로', '와이키키 브라더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달 황정민과의 오랜 인연을 계기로 그가 속한 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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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샘컴퍼니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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