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유이가 3년 차 자취러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MBC '나혼자산다' 녹화에서 유이는 눈을 뜨자마자 소파는 물론 바닥과 한 몸이 된 눕방 라이프를 즐겼다. 모든 끼니를 배달 음식으로 해결하는가 하면, 청소마저 바닥과 한 몸이 된 채 소화하며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그런가 하면 유이는 남다른 맵부심을 부리며 화끈한 유이표 한상 차림을 선보였다. 청양고추에 이어 매운 불닭 소스까지 연이어 추가해 지옥에서 온 비주얼의 양념을 완성, 보는 이들까지 군침 돌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사진=MBC '나혼자산다'

   
▲ 사진=MBC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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