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송인 알베르토가 아내의 둘째 임신 사실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2년 차 네덜란드 출신 스티븐, 한국살이 8년 차 그리스 출신 안드레아스, 한국살이 5년 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저스틴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알베르토는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신 소식과 함께 "태명은 별똥별이라고 지었다"라며 태명 비화도 공개했다고. 이에 딘딘은 "코로나19 때문에 사람들이 집에만 있다 보니까 이런 좋은 일이 생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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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알베르토의 깜짝 소식과 새로운 한국살이를 보여줄 외국인 친구들의 일상은 오늘(11일) 오후 8시 30분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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