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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IZ*ONE) 측이 악플러들을 추가 고소했다.
아이즈원 소속사 오프더레코드·스윙엔터테인먼트는 11일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인 비방,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게시물 작성자와 유포자들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위반죄 등으로 6월 8일 추가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고소 건의 대상이 된 악플러들은 각종 SNS 및 커뮤니티 등 온라인상에서 아이즈원 멤버들을 상대로 모욕적인 성희롱 발언 및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허위 사실 적시 등을 지속적으로 일삼았다"며 "온라인상에서 반복적으로 생산되는 각종 악성 게시물로 인해 아이즈원 멤버들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어온 만큼, 그 어떤 선처와 합의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같은 사례가 반복될 경우 계속해서 추가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아이즈원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세번째 미니앨범 'Oneiric Diary'(오나이릭 다이어리)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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