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예슬이 전 남자친구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배우 한예슬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 게재한 '내가 궁금해? 한예슬의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예슬은 "살면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은"이라는 질문에 "매번 힘들고 포기하고 좌절하는 순간이 있었지만 그런 시기를 잘 이겨냈다. 신념을 지키려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지금의 내 인생이 됐다"고 답했다.
이어진 "가장 후회했던 순간"이라는 물음에는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상처 줬던 순간들이 많이 후회가 된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한예슬은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이라는 질문에 "자신이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 제일 기억에 남지 않을까. 그렇다면 나는… 얘기해도 되나?"라고 머뭇거렸다. 이어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전 남자친구의 이름을 언급한 뒤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다"라고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한예슬은 원타임 출신 YG엔터테인먼트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테디와 3년여 열애 끝에 결별한 바 있다.
| |
 |
|
| ▲ 사진=한예슬 유튜브 '한예슬 is' 영상 캡처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