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서현진이 '청춘기록'에 특별출연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측은 11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배역 등 세부사항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2016년 출연작 '사랑의 온도'를 집필한 하명희 작가와의 인연으로 '청춘기록' 특별 출연을 흔쾌히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그리는 작품.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 하희라, 신애라 등 배우들이 출연한다. 


   
▲ 사진=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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