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마마무 화사가 6월 29일 솔로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RBW는 "마마무 화사가 29일 솔로 앨범 'Maria'(마리아)를 발표한다"며 "데뷔 6년 만에 발표하는 첫 미니앨범인 만큼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6곡의 신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담아냈다"고 밝혔다.

이로써 화사는 지난해 2월 싱글 '멍청이'(twit) 발표 이후 1년 4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게 됐다. 독보적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화사가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 사진=RBW


화사는 오는 29일 첫 미니앨범 'Maria'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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