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동상이몽2' 하차 소감을 전했다.
배우 진태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월 셋째 주에 시작해서 6월 셋째 주에 떠난다"면서 "6개월간 정말 행복했다. 넘치는 관심 응원 모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부부의 삶을 이해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인정해주셔서 더욱 힘을 낸다"면서 "연기든 예능이든 제가 필요한 무대라면 어디에서든 유쾌함으로 열정을 다하는 배우, 연예인으로 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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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박시은과 5년 열애 끝에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을 지난해 10월 공개 입양한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단란한 결혼생활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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