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경석이 22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방송인 서경석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주 만에 94kg에서 22kg 감량. 내가 이 정도였나? 다신 안 쪄야지. 다이어트 너무 쉬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볼록한 배와 후덕한 턱살의 서경석은 체중 감량 후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 놀라움을 안겼다.
연예인 축구단 FC리베로의 단장 서경석은 지난 4월 말 "불과 5~6년 전만 해도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비는 공격형 미드필더였는데 최근 불어난 체중 때문에 작년 말부터는 제대로 된 경기를 뛰지 못하고 상대편 골키퍼와 농담만 하게 되더라"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서경석은 MBC 라디오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와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MBN '닥터셰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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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경석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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