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잔나비 멤버 장경준이 결혼과 동시에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밴드 잔나비 측은 23일 "장경준이 오는 8월 8일 오랜 기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며 "잠시 활동을 쉬다가 3집 이후 다시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경준이 활동 중단을 결정한 이유는 일부 악플러들로 인한 심적 고통 때문. 또한 입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휴식기를 갖고 3집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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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경준 SNS |
2014년 디지털 싱글 '로켓트'로 데뷔한 잔나비는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SHE',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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