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고은성이 오늘(23일) 제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뮤지컬배우 고은성은 23일 소속사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다. 군 생활을 하는 동안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충전된 것 같다"며 "작품 활동을 통해 이 감성을 풀어내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제대를 많이 기대하고 기다렸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달라"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한 고은성은 '햄릿', '노트르담드파리', '위키드', '인터뷰' 등에서 활약했다. 제대 후 첫 작품으로 오는 8월 개막하는 뮤지컬 '머더 발라드'를 확정했다.


   
▲ 사진=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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